신한은행, 포스코건설 주축 컨소시엄에서 강남-광화문 급행철도 계획, 자체조사 통과 후 검토 요청하였으나 정부부처에서 기각됨
그 후 용산국제업무지구 광풍으로 강남~용산 노선이 국제업무지구 파급효과를 등에 업고 예타 1 이상으로 통과해서 추진됨.
용산국제업무지구 무산 후 도심연장안이 동빙고 분기 안으로 수면 위에 떠오름. 동빙고 분기~경복궁에 한해 B/C 0.6 나와서 무산.
서울시가 은평새길 사업이 무산되자 대신 지하철을 끌어오겠다며 신분당선 은평뉴타운(삼송)연장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함.
GTX 노선 공용과 시청-광화문역 통합 등 고육지책을 써가며 최종적으로 용산~삼송 노선 자체적으로 B/C값 0.79 나옴
이게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임
참고로 예타값은 그냥 그 구간만 고려한거지 광교까지 이어지는 신분당선의 전체 노선을 특정한 게 아니라는거
마지막줄의 이유는?
예타 보고서에 그렇게 쓰여 있으니까. 강남~용산 구간과 도심연장을 별개로 취급함. 왜 그런식으로 측정하는지 이유야 모르겠다만
ㄴ 별개로 취급하는 이유가 궁금한건데말이지. 납득되지않는 이런예타를 하면 상대쪽도 납득할수없는 보여줄수없는 근거를 들먹이게 되잖아. 부동산얘기같은거 ㅇㅇ 용산팔아먹기위해 강남가는 지하철깔기라고밖에 비난이 안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