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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 대통령이 대선기간에 충북도를 방문해 “세종역 설치여부는 예타를 보고 충청권 시도간의 합의에 따르겠다”고 답변한 근거를 제시했다.


2.오송역 신설시 2005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시의 자치단체장과 국민들이 오송역 신설에 대해 찬성을 했으며 유라시아와 동아시아 등 강호X축을 이룩하려면 오송역이 절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3.김현미 국토부장관이 최근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세종시를 통과하는 호남단거리 직선노선(천안-세종-공주) 이미 투자된 비용이 많은데다 호남고속철도 노선결정은 2005년도 국민합의로 이뤄졌기 때문에 타당하지도 가능하지도 않다고 분병하게 반대 입장을 박힌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주장했다.


4. 세종시의 관문공항은 청주공항으로 이미 설정돼 있으며 KTX고속철도는 도심이 아니라 도시에서 떨어지는 특성상 세종역이 신설되면 충청권의 인구 빨대 현상이 생겨 오히려 서울로의 인구 역반출이 일어날 것이다.


5.세종역을 계속 추진한다면 단계적으로 수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도 이낙연 총리를 방문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는 발언으로 회견을 마무리 했다.


<브레이크뉴스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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