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를 없애고, 각 시도별 인구를 배분함.

인구를 배분해서 300명중 30명은 전국 비례대표로 270명은 광역단체지역구로 함.

예를들어 서울 광역단위지역구로 하면 30명을 선출한다. 그런데, a정당 50%, b정당 25%, c정당이 10% 얻으면 그 %에 따라 의석을 배분함. (소수점은 반올림)

전국단위 비례대표는 전국17개 시도에서 얻은 평균 정당득표율로 결정함.

투표용지는 단 한장으로 하고, 정당명부형으로 전환함.

일단 정당명부형이니 후보자 이름은 없음.


비례대표제 폐지. 일단 광역단체별로 인구에 따라 배분하되 현행보다 각 시,도에 속한 국회의원수는 늘어남.

다만, 소지역구를 만들지 않고 전라북도면 전라북도 이렇게 단일선거구로 하고, 15명을 선출하면 투표용지에 후보들 쫙깔림. 그리고 정당에서는 복수공천이 가능.

많이 얻은 순서대로 당선.

그리고 호남에서는 자유한국당이 한,두자리는 가져가고, 영남중에서도 민주당계가 불모지인 tk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한,두자리는 확보.   

선택은 단 하나의 후보만 할수있고, 그만큼 해당정당이 열세인 지역에서는 복수공천은 꿈도 못꾸고, 복수공천해도 유력정당보다 적게할거니 말이지.

한마디로 중대선거구인데 시,군,구의원처럼 선거함. 부산에서 과거 한나라당 우세시절에 자치구의회에 민주당이 있었던건 이런 선거제도가 있었기에 부산의 구의회는 민주당계가 은근 많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