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푼이 발언부터 해서 박근혜 애비인 박정희랑도 앙숙인게 김영삼이였으니...

거기에 대선때를 보면 김영삼을 가까이서 보좌한 사람들 대다수가 문재인한테 건너감. (그와 반대로 김대중을 가까이서 보좌한 한화갑, 한광옥은 박근혜로 건너갔고)

김영삼쪽이던 김덕룡(한나라당 대표였었지....), 문정수(전 부산시장), 심완구(전 울산시장), 최기선(전 인천시장), 이신범, 박종웅, 강삼재 등등 문재인 지지했었지. (참고로 강삼재는 문재인한테 빚을 졌다고 하지. 유신시절 대학생때 원래 경찰이 학생회장이던 자기를  잡아가려고 했는데 대타로 문재인을 잡아감. 박종웅은 경남고 동창.)


ys를 가까이서 보좌한 사람들이 박근혜한테 등돌린건 박근혜가 당대표할때 ys를 보좌했던 사람들 대다수를 쳐내버림. 거기에 김무성과 정병국 이런사람들은 살아남고. (김무성은 남구을 출마때 친박전향으로 유명했지)

자유한국당이 김영삼 사진을 걸어놓은거 보면 이해안감. 민주자유당 총재를 했다해도 이제는 ys와 직접적인 인연이 없는사람이 많고, tk쪽 국회의원들은 ys 싫어하지.

과거 자민련이 분당했을때 96년 총선에서 tk에서 자민련이 돌풍분것을 보면 말이야. (그 여파로 djp연합을 자민련이 주도하고 대구경북 일부국회의원들이 참여했지. 그덕에 자민련은 의석수는 적지만 공동여당이 되고, 1998년에 후반기 국회의장을 자민련 소속이던 박준규를 민주당에서 국회의장으로 지지했었지.)

김종필 = 박정희의 조카사위, 즉 박정희의 형인 박상희의 사위임.


대구경북에서 김영삼 비토 엄청 심했음. 92년 대선때는 그냥 민자당이니 찍어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