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기울어진 운동장'같이 진보유권자들도 간혹 짜증나게 만드는 워딩을 하는게 패착 아니냐?


요즘 페미들이나 민중당쪽 2차좌파들 쓰는것도 ㅈ같지만 민주당 한참 부진했을 때 저런말 많이 나옴
그리고 부채의식, 사과만 오지게 하고 딱히 힘든거 덜어줄만한 능력은 없고 '깨어 있는 시민' 드립 남발한게 결국 호남 유권자들에게서 이쪽에 대한 민심 이반이 바로 그때 크게 나타난걸 기억한다 (기여코 대안세력, 국민의당 돌풍 불었고 일부분 새누리당으로 돌아설까말까 하는 모습도 보여줬지

결론 : 징징 + 선민의식 = 적만 더 만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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