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후수요
강릉 20만 원주 35만(중 일부): 거의다 서울행
진주 35만 통영 10만 기타 군들 합 15만 : 부산행 절대 다수
강릉선 win
2. 대체교통
강릉선: 양양공항 폭망, 영동고속 헬게이트, 서울양양선 춘천까지 개노답
남부내륙선: 대전까지 버스전용차로인데 대전부터 쌩쌩 + 사천공항 살아있음
3. 관광수요
강릉선: 2시간이면 강릉 가는데 1년에 두세번 가도 될듯! (+ 동해선 완전개통시 동해 삼척 울진 수요 get)
남부내륙선: 하루에 10번 있는거 (솔직히 포항행 감차해도 편도 10회가 최대) 타고 3시간이나 걸려서 통영가라고? 진주? 거긴 평생 한번 가면 충분
글쎄 메리트가??
+ 관광수요는 사실 모르겠음. 확실한건 강릉선축보다 못함
3:0으로 강릉선 압승
그래서 단선으로 짓는거잖아 강릉행이 청량리에서 짤리는데 그정도인거 보면 남부내륙선 압살하는건 인정이지 ㅇㅇ 근데 경부고속선이랑 직결되는 메리트는 고려해야함
청량리 잘리기는 서울역행이 절반은 된다. 경부고속선 직결은 메리트도 아님. 남부내륙땜에 포항행 감축 가능성 있음
서울역으로 절반만 집어넣었고, 아직 수서행 계획이 남아있는데 그정도인게 대단한거란 소릴 한건데. 꼭 다시 설명해줘야 하냐 이걸
반박불가
125.178//단선으로 지으면 배차간격 때문에 좆망함
사천공항이 살아있다는건 잘...모르겠는디...?
국내선이 매일 다닌다는건 살아있다는거다. 양양공항에 김포 정기편 있냐. 사천은 수요 모아서 계속 증편하면 됨
볼거리는 통영 거제가 넘사인데 - dc App
ㄹㅇ? 근데 수도권 사람들은 가깝고 특이해서 동해안 훨씬 좋아하더라. 통영은 그렇다 쳐도 거제는...음..조선소?ㅋㅋ
거제 해금강 외도보타니아 무시하니
서울 6~8편 수서 6~8편으로 하고 포항행 감편보다도 서대전 경유 단독산천하고 중련하는 식으로 억지로 우겨넣을 것 같기도 하고..? ㅇㅅ에서 분리하면 가능(대신 ㅇㅅ 강제정차) 생기면 통영 거제때문이라도 적어도 중박 갈듯? 통영역 예정지도 광도면 남쪽 언저린가 그래서 나쁘지 않고..다만 거제역 입지 예정지가 고현 서쪽이라서 주요관광지가려면 고현까지 가서 환승해야 하는데 이걸 어떻게 풀어갈지가..
강릉선 뚫리기 전에도 다들 망한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부내륙선도 '생각보다는' 잘 될 듯
나도 통영 요새 너무 핫해서 꽤나 긍정적으로 봄. 그리고 통영 서울에서 버스 아무리 밟아도 4시간은 넘게 걸림. 기차로 3시간 안쪽으로만 나오면 메리트 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