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이 서생면에 위치해 있지만, 서생역과 거리가 먼 편이고, 서생역 역세권이 거의 없는 편인데
간절곶을 서생역 쪽으로 옮기면 동해선 광역전철 관광수요 올릴 수 있지 않을까?
간절곶을 서생역 쪽으로 옮기면 주변 펜션들도 그쪽으로 이사갈거고
또한, 서생역을 간절곶 쪽으로 옮기면 드리프트하니까
간절곶이 서생면에 위치해 있지만, 서생역과 거리가 먼 편이고, 서생역 역세권이 거의 없는 편인데
간절곶을 서생역 쪽으로 옮기면 동해선 광역전철 관광수요 올릴 수 있지 않을까?
간절곶을 서생역 쪽으로 옮기면 주변 펜션들도 그쪽으로 이사갈거고
또한, 서생역을 간절곶 쪽으로 옮기면 드리프트하니까
요즘은 이런 어그로가 유행?
어그로 아님. 서생역을 간절곶 쪽으로 옮기자는 것이 어그로지.
자연 지형을 어떻게 옮기게?
곶을 어떻게 옮길라고?
지형을 옮기자는 것이 아니라 간절곶공원을 옮기자는 거임 공원은 인위적으로 만든거잖아
걍 셔틀버스굴리면됨
간절곶이라는 지형이 있기 때문에 공원이 거기 들어선거라고는 생각 안해봄?
그렇다고 서생역을 옮기면 드리프트 하잖아. 차라리 공원을 옮기는 게 훨씬 낫지.
어그로도 좆노잼이노
어그로 아니니까 당연히 노잼이지
ㅇㅇ 좋은생각이네 다 부숴버리고 옮기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