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거리로도 6키로나 떨어져있는데
서생역 내렸다가 헤매는 사람 많이 나오겠다



그나마 간절곶까지 바로 쏴주는 버스가 있어서 다행이지 (715번)


심지어 서생역 내려 서생면사무소쪽으로 가려해도
발전소 있는데를 가로질러서 가야나옴


이건 뭐 이름만 서생역이지
고리역이라 해도 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