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안내〉(1944)에서 발췌.
용산(りゆうさん)과 노량진(ろりようしん) 사이에 있는 검은 굵은 선이 한강철교고,
그 옆에 있는 도로가 한강인도교(현 한강대교). 빨간 선은 전차(트램) 선로.
한강인도교를 보면 용산부터 노들섬(中之島)까지가 육지인 걸 볼 수 있음.
강변 부분에 표시된 무늬는 모래톱(백사장)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이고,
그렇다면 한강철교도 마찬가지로 북쪽(용산 측) 부분은 모래톱 위에 세워졌음을 알 수 있음.
〈경성안내〉(1944)에서 발췌.
용산(りゆうさん)과 노량진(ろりようしん) 사이에 있는 검은 굵은 선이 한강철교고,
그 옆에 있는 도로가 한강인도교(현 한강대교). 빨간 선은 전차(트램) 선로.
한강인도교를 보면 용산부터 노들섬(中之島)까지가 육지인 걸 볼 수 있음.
강변 부분에 표시된 무늬는 모래톱(백사장)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이고,
그렇다면 한강철교도 마찬가지로 북쪽(용산 측) 부분은 모래톱 위에 세워졌음을 알 수 있음.
저기 나카노시마라고 되어 있는 곳이 노들섬인가보네
ㅇㅇ 실제로 2013년까지만 해도 표지판에 '중지도'라는 표기가 있었음.
아 그래서 한강대교하고 한강철교는 트러스가 남쪽 일부분에만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