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에는, 공공기관에는, 관료적 대기업에는 기업가 정신이 없다.
영혼없는 생계형 자영업에도 기업가 정신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언제부터 대한민국 국민들이 단세포적인 생존을 목표로 삼으며 어떠한 리스크도 지지 않으려는 겁쟁이가 된 것인지 개탄스럽다.
가장은 항상 돈을 벌 수 있어야 하며 가정에 부침을 안겨주어선 안된다는 유교적 가족주의가 도전을 가로막고 있는 것인가.
뛰어난 기업가들은 가족에 지나치게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