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은 사회민주주의로서 그 또한 사회주의의 일종이다.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있을 뿐 이름만 보더라도 사회가 먼저 오는데서 그 들의 속셈을 알 수 있다.
빈민들을 선동하여 자본가가 노력해서 이룬 것을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쪽수로 밀어붙여 공산주의와 달리 거위의 배를 가르지는 않고 적당히 강탈하겠다는 것이 사회민주주의이다.

가까이 파란 지붕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

그건 그렇고 북유럽은 잘 사니까 사회민주주의가 좋은거 아니냐? 하는 대가리 터진 멍청한 소리를 하는 년들도 있을텐데
북유럽은 적은 인구에 비해 방대한 천연자원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국가들이다. 기업의 혁신에 의해 발전하는 일반 국가가 아니라는 것이다.
뭘 하던 고정 수입이 떨어지는 그런 형태의 국가에서는 저런 방식이 사회 안정에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자원이 없는 대한민국은 아니다.
경쟁과 혁신이 없으면 바로 도태되고 굶어죽는 냉정한 국제무역의 세계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대한민국에서 사회민주주의 운운하는 것들은 이적행위 및 국가 전복 혐의로 잡아 죽이는게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