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야 청춘이다
고생은 당당한 청춘의 특권이란 말을 모르냐?

사회막내 때부터 눈높이만 높고 일은 적게 하고 돈은 많이 받고 싶고??
ㅉㅉ
이러니까 나라가 발전이 없는거야

철야도 5일 연속으로 해보고, 링거도 맞아가며 당당한 젊음의 특권이다! 라고 외치고
월급도 밀려보고, 회사가 어려움에 닥쳐 월급이 밀리면 부모 집을 저당잡아 대출도 해서 사장한테 주고
초과수당이 한푼도 없어도 회사와 나라를 위한다 생각하고 사명감으로 매우 열심히 일하고
쉬는날 주어지면 갑사 직원 집에 가서 무상 가사노동도 하고 직장 상사와 등산도 가면서 뒷바라지 다 해주고 그래야 젊음이지.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만 고집하고 낭비만 해대고 그거 월급 좀 밀릱다고 수당 좀 못받고 일괄월급으로 받는다고 불평이나 해대는 게 젊음이냐? 게으름 나라 망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