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지하철 안탈수도 없고

시발 서있는데 누가 내가잡은 손잡이 자꾸 터치함

사람도 많아서 뒤돌아보기도 힘들어서 신경 안쓰고 있는데

전화 오길래 끊으려고 잠깐놨는데 그 1~2초 사이에 손잡이 뺏기고

아줌마 한명 비집고 들어오더라 손잡이 뺏겨서 팽당한것도 처음임

매번 집갈때마다 전쟁이야 시발 지금 집도착해서 딸딸이치려고 바지내

렸는데 이대로 잠들것 같아

나도 인성질 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