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또 “터미널의 붕괴위험과 안전문제로 인해 재건축의 절실함을 알리기 위해 이강덕 시장과 면담요청을 수도 없이 했지만 번번이 거절당하며 무시당했다” 며 “이 시장이 왜 이렇게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시민단체 관계자가 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상대로 지하실 사진 한장을 보여주자 한 시민은 “지하가 이런 상황인 줄 몰랐다 곧 붕괴되는게 아닌지...터미널 이용하기가 갑자기 무서워 진다” 며 “하루 수 천명이 이용하는 다중 시설이 이지경까지 왔다는것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이날 동행 했던 바름정의경제연구소 정휘(54)대표는 “인구 52만의 도시에 이렇게 위험한 시외 터미널이 어디에 있나? 포항시 행정이 과연 있는지 없는지 모를 지경이다. 사업자가 민자유치를 통하여 적극적으로 짓겠다고 하는데 포항시가 반대하는 이유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행정을 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터미널 건물이 위
지진의 여파인가?
ㅇㅇ 안그래도 30년넘게 노후된 건물인데 지진와서
건축이랑 안전쪽 일하는 퐝 사람인데 저정도 상태면 당장 무너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거임 당장 폐쇄해야될 정돈데
이강덕이 왜 허가를 안해줄까 성곡땅주인들하고 이해관계 있을까?
며칠전에도 다녀왔었는데 ㄷ - dc App
진짜 무너져서 피해 크면 시장 내려놓는 수준으로 안끝나겠네 ㄷㄷ
왜 허가안해줬나 조사하고 조사하다보면 이해관계 나오겠지
이강덕이 저거 무너지면 시장직 사퇴로 끝나진 않을듯. 과거 삼풍사건때 구청장도 구속된거 보면 말이지.
ㄷㄷㄷ 심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