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기본적인 질문인데, 찾아봐도 답을 얻기가 힘들어서 질문해봄
예를 들어서, 서울-부산간 운행횟수가 KTX x회, 새마을 y회, 무궁화 z회 있었다면
SRT가 추가되면서 틀림없이 변화가 있을것 같은데, KTX, 새마을, 무궁화의 변화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문외한의 입장에서는 KTX만 줄어들고, 줄어든것만큼 또는 그 이상 SRT가 추가된게 이상적인것 같은데, 새마을, 무궁화도 줄어들었을것 같고..(이건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도 생각하지만)
경부고속선 경유 부산행 ktx는 조금 줄어들었음
http://www.warning.or.kr/
코레일이 굴리던 차를 빌려줬는데 당연히 줄어들었지
경부고속선 경유 부산행 8회인가 10회 줄이고 대신 포항 마산행 증차 해서 사실상 1회밖에 안줄임
ktx 1회 줄이고 SRT 60회 증가했으니
SRT 생기면서 광명~부산 KTX도 없어짐. 몇편 안 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