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유동닉으로 내 닉네임 사칭하면서 고물차 혐오함 누리로 사랑해 그딴 ㅈㄹ을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다. 

만약 이게 사실이면 1호선 탈때 뱀눈이 총 2번 보내고 01편성 납작이가 왔을때 바로 탔던거랑 시청역에서 환승할 때 2호선 승강장에 도착하자마자 구 206편성이 문 열린채로 정차하고 있어서 닫히기 직전에 뛰어들어간건 뭐냐? 

그리고 다원시스 신차가 신촌역에 도착했을때 철갤에다가 병신이라고 욕하면서 글 올린건 뭐지? 그리고 그때 저항차 탈려고 미개조 쵸퍼까지 보냈는데 도저히 안되서 걍 1차분(본선 기준 5편성밖에 없는 그 레어차종)인 204편성 탔다. 

그리고 내 닉네임이 200351인 이유가 뭔지 알겠냐? 그건 누리로랑 운임은 같으면서 구형 전동차를 확정적으로 탈 수 있고 그 누리로와는 다른 대차를 이용해서 승차감도 편한 무궁화호를 찬양급으로 좋아하기 때문이다. 만약 무궁화를 좋아했으면 EL8252나 8252처럼 기관차 번호를 가지고 닉네임을 지었겠지만 이미 닉네임을 다른애가 먹었더라.

그리고 2011년 이후로 지금까지 누리로를 타본적은 없다. 2014년에 겨우 간선열차를 탈 기회가 생겼는데 그게 장항선 누리로이었고 계속 전철만 타다가 올 5월에 무궁화호로 오랜만에 간선열차를 타게 되었다. 그 이후로도 무궁화, 리마을, 통근열차 이렇게밖에 타지 않았고. 그리고 구마을 탈 시절엔 철알못이라 무궁화호의 존재 자체도 몰랐다. 단지 KTX, 새마을, 무궁화, 전철 이렇게만 알았던 시절이었음. 이후에 무궁화호가 어떤 열차인지를 알았지만 정작 알고나서 탄건 저항차가 전부였다. 

그러니까 내가 신차 혐오하고 누리로 싫어하는거 가지고 청개구리처럼 행동하지 마라. 공감하면 비추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