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와 비교한 비율. 작년에는 추석 연휴가 10월에 있었고 그것도 역대급으로 긴 연휴였기 때문에 5% 증가는 그렇게 놀랄 만한 일은 아님. 그러나 여기서 노선 전체의 증가율을 들고 온 이유는 다대포 연장구간과 명지신도시의 영향을 받는 사하구 역들의 증가율이 노선 평균 증가율을 훨씬 넘기 때문임.


휴일이 줄어서, 그리고 개통 초기의 거품수요가 빠진 다대포해수욕장역을 제외하고는 다대포 구간은 엄청난 증가율을 보이고 있음. 덩달아 하단역도 4만 선을 넘기면서 10%가 넘는 증가율을 보였고. 당리역도 많이 증가했는데, 이건 명지신도시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버스에서 앉아가기 위해 하단역 환승센터보다는 당리역에서 버스를 기다리기 때문으로 생각됨.



증산역 9,400 돌파 ㄷㄷ 내년에 날씨 풀리면 1만 진짜로 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