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와 비교한 비율. 작년에는 추석 연휴가 10월에 있었고 그것도 역대급으로 긴 연휴였기 때문에 5% 증가는 그렇게 놀랄 만한 일은 아님. 그러나 여기서 노선 전체의 증가율을 들고 온 이유는 다대포 연장구간과 명지신도시의 영향을 받는 사하구 역들의 증가율이 노선 평균 증가율을 훨씬 넘기 때문임.
휴일이 줄어서, 그리고 개통 초기의 거품수요가 빠진 다대포해수욕장역을 제외하고는 다대포 구간은 엄청난 증가율을 보이고 있음. 덩달아 하단역도 4만 선을 넘기면서 10%가 넘는 증가율을 보였고. 당리역도 많이 증가했는데, 이건 명지신도시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버스에서 앉아가기 위해 하단역 환승센터보다는 당리역에서 버스를 기다리기 때문으로 생각됨.
증산역 9,400 돌파 ㄷㄷ 내년에 날씨 풀리면 1만 진짜로 넘겠다.
당리역에서 명지 방면으로 가는 버스는 3번이랑 58-2가 있는데, 3번과 달리 명지국제신도시 한복판을 지나가는 58-2가 명지국제신도시에서 어떠한 지위를 지닌 노선인지 알 수 있을듯하네...
화명은 뭔데 환승역인 덕천역보다 승하차가높음?
덕천역은 2호선 게이트가 외진 데 있어서 2호선 이용객들도 3호선 게이트를 이용하거든
덕천역 주변 메인 상권이 다 3호선 출구쪽이라서 - dc App
화명 배드타운도 있고 300 개통해서 환승수요도 있을듯 - 46
300수요는 티도 안날걸? 양산쪽에서는 탈일 없고 화명동부근은 걸어서 타거나 집앞에오는 버스타고 와석에 내려서 갈아타지 지하철 환승은 거의 없을듯 모라동 주민들은 버스가 부대앞으로 안가니 부산대앞이 목적지면 차라리 지하철타는게 더 가까이 내리니 메리트는 딱히 없음
발전하는 부산권 주인도시 부산^^
동해선하고 부김경 승하차는 없음?
동해선은 아직 안 나왔고 부김경은 일 년에 한 번 나옴
air군대가셨다고 들었는데 글이 거의 매일 올라오시네
자대가 휴대폰 시범사용 부대입니다ㅎㅎ 지금은 휴가구요
다대선이 무쓸모는 아니라 다행이군
이야....증산역이 1만을 바라보다니 수요없다고 개통도미뤘던 역인데
그때 개통했으면 논과밭역이었겠지? - 46
팩트 ) 다대선 6개역만으로 동해선 처바름
증산은 신도시 개발에 맞춰 미리 지은게 신의 한수였네
증산쪽은 미개통 끝자락때 가보고 안가봤는데 얼마나 발전했는지 역주변이 궁금하네~ - dc App
거기 건물 많이 들어서고 지하차로도 생기고 많이 달라졌드라
1호선 연장구간에서 하단이 목적지인사람도 많은가 돌아가는선형이어도 꾸준히 늘고있네
솔직히 다대구간에서 제일 경쟁력 있는 목적지는 하단이라고 봄. 예전에 사하구에 영화관도 쇼핑몰도 없었을 때는 다 남포동 가야 했지만 지금은 하단에 다 있는데다 지하철로도 갈 수 있으니까
그런거같음 선형충들한테 좋은교훈ㅇㅇ 또 영화뿐만아니라 괴정뉴코아갈바에 아트몰링가는사람들도있고 20대들 술약속에서 장소정할때도 하단이 젤편한듯 하단상권이 급속히커지고있고
주변 동아대 거리도 한몫할걸?ㅋㅋ - dc App
괴정 뉴코아 꽤 오래된 건물이고 아트몰링은 새 거이기도 하고ㅋㅋㅋ 뉴코아 그거 15년 전쯤에는 신세화백화점이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