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2017년 12월까지..

경춘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열중세에 있던 철도 VS 버스가 깨지기 시작

춘천은 물론 홍천 인제 양양 속초 방면까지도 싸그리 동서울터미널로 가게 된다

청량리역 가는 사람은 원주 제천 아닌 등 중앙선권 이상 ㅄ 소리 들을 정도


중앙선 복선전철화 개통으로 동서울이 약간 껶이는 듯 했지만 서원주까지 복선화되기 전까진 버스가 우세였지..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후엔 더 심해져서 노인철에다가 상봉 춘천에서 못앉으면 1시간 20분을 서서 가는 사태가 발생.

동서울-춘천의 인기는 하늘을 치솟는다


이는 ITX 청춘 이후에는 좀 수그라들긴 했지만 주말에는 열차 버스 둘다 싹슬이.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강릉 속초 양양 방면은 KTX 개통 전까진 버스가 대우세하며, 동서울은 성지로 자리잡게 된다

하지만 강릉행 KTX가 개통되고 나서 상황은 바뀌기 시작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