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익스프래스 티켓 나올때 잃어버려서 존나 어버버 하고있는데 jr표찰구 직원이 한국말로 존나 네이티브하게
표 잃어버렸어? 이람서 네.. 어떡해요 하니깐
뭐 어쩌겠어 사야하는데 아저씨가 이번만 봐줄게
다음부터 조심해 라고 하는데
그냥 내용없는 대화같아보여도 진짜 그냥 존나 한국인말투임
그러고 또 얼마후에 프랑스인가 독일잉가 여튼 백인등이 엑윽되고 있으니깐 또 불어인가 독어인가로 유창하게 처리해줌....
코레일은 상상도 못할일
표 잃어버렸어? 이람서 네.. 어떡해요 하니깐
뭐 어쩌겠어 사야하는데 아저씨가 이번만 봐줄게
다음부터 조심해 라고 하는데
그냥 내용없는 대화같아보여도 진짜 그냥 존나 한국인말투임
그러고 또 얼마후에 프랑스인가 독일잉가 여튼 백인등이 엑윽되고 있으니깐 또 불어인가 독어인가로 유창하게 처리해줌....
코레일은 상상도 못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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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한국인 말투 가능한새끼가 고객한테 말놓는다? 더 볼것도없이 주작이쥬?
어 슈1발 ㄹㅇ이라니깐 나 22살인데 베이비페이스라그럼 - dc App
자이니치겠지. 당장 일여갤이나 여기에 가끔 등판하는 끼끼★도 JR동일본에서 운전사로 근무중이라는데 뭐.
뭔개소리야 ㅋㅋㅋㅋ 기본적 영어조차 안되는데 jr은
나도 경험햇는데 한국에서 예상하고 같던 시간표가 완전 다 틀어져서 지정석예약하는데 버벅거리고 당황하니까 여성분이 한국말로 다 설명해주면서 괜찮다고 차근차근 다 도와줬음 잘하더만 그런데 역 인포메이션은 한국말 알아듣거나 말하는건 한번도 못봤음
한국어 가능자(?)꽤 많음... 한국인 관광객이 많기도 하고 또 단기간 배워 써먹을 언어가 한국어가 제일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