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9호선과 신분당선이다.
9호선은 다들 잘 알테니 말할필요 없고
신분당선은 진짜 헬중의 핼이다......
개총 초기 강남-정자 까지만 구간이었을때는
세상 좋았는데 ㅅㅂ 광교까지 연결되니
분당 이남 신도시들 및 용인에서부터 수원에서부터 인간들 졸라 많이 탄다
이미 출퇴근 시간에는 상행선의 경우(강남역으로 가는) 정자, 판교역에서 신분당선 탈려면
한번에 못탐.. 두번에 나눠서 타야하고 열차에 타도 진짜 콩나물시루가 무언지를 경험하게 됨...
그리고 청계산 입구 양재시민의 숲 같은 개 조ㅈ같은 역을 만들어놔서(특히 청계산 입구는 ㄱㅆ호구역, 아무도 안내리고 안탐)
강남까지 가는데 안그래도 죽겟는데 진심 괴로움.
여기에다가 처음 운행할때랑은 달리 노인분들 무료로 해주니 나이드신 분들도 많고 사람구경하러 일찍 나온 노인네들..
진심 이 상황에서 광교 이남 및 강남 이북으로 연장하면... 아.. 상상도 하기 싫다.
경의중앙선
광1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