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따위가 관심 없는 이유


1. 학생 관련 인구가 크게 줄어들었다.


학생수 자체도 크게 줄었고,  가족중에 학생을 가지고 있는 가정도 크게 줄었다. 

고령화로 노인이 많아졌고, 학생이 가족 구성원 중에 없는 가정이 많다.

결혼 안 하고, 결혼 늦게 하고, 아이도 별로 없으니 학생 관련 따위야 무관심임.

앞으로는 몇배는 더 심해짐.




2. 대학으로 팔자 고치고 인생역전하는 시대는 끝남


좋은 대학 나와봤자, 취직도 잘 안 되고, 의대, 로스쿨 나와봤자 돈 좀 더 받는 노예일뿐,

경쟁이 치열해져서 인생역전할만큼 과거만큼 1인당 GDP 대비 크게 많이 벌지도 못함,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세대의 출현,

더이상 좋은 대학 나왔다고 엘리트라고 인식되지도 않음



3. 수시 모집 전형으로 인한 명문대 대학 수준의 병신화 및 수능 영향력의 약화


수시, 학생부, 자소서, 농어촌, 저소득, 지역균형, 재외국민 외국인전형 등등

각종 편법 전형으로 들어가는 병신 수준의 학생들이 명문대에도 꽤 많음.

그래서 이제 명문대 타이틀이 그 사람의 수준을 보장하지 못하거나 보장 정도가 낮아짐.



4.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한 급격한 정보화 사회 도래

2번, 3번 관련인데,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병신들도 편법 잘 찾아서 명문대 갈수도 있고,

대학 보다는 인터넷 정보를 통해서 돈도 많이 벌고, 성공하는 케이스가 많아지고,

결국 명문대 나와도 노예라는 정보가 일반적이라서

정보화를 통해서 인생의 가치 추구 방향이 다양해지기 시작하고 있음



5. 결국 기득권 기성세대이 노예일뿐이라는 생각의 확산

이건 뭐 설명 안 해도 알꺼다.

앞으로는 그냥 계급 고착화 사회가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