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민주당 당선자들 보면 선거 여러번 도전해 낙선경험도 많고, 계속 당도 안바꾸고 그지역 그대로 출마하고, 표밭갈이라도 열심히했지.

반면 호남 자한당은 선거 떨어졌다고 다음선거 불출마. 출마해도 무소속으로 나가지만 낙선. 표밭갈이 신경안쓰고, 선거운동도 보면 어거지로 나온느낌이 듬.

그리고 한두번 출마하고 영원히 출마안함. 정운천, 이정현 같이 계속 연속으로 출마하는 사람도 없고, 지역행사때도 모습을 안나타냄.

지역주의를 타파하기전에 본인들이 열심히 뛰어야 하지 않을까??


2014년 대구시장 선거때 당시 김부겸 후보는 박정희 마케팅을 활용했었으니 득표율이 좋게 나왔지, 반면 광주에서 새누리당 후보는 5.18에 대해 걍 침묵. 선거운동때 일절 언급도 안함. 지역에 맞는 태세전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