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12에 용산->광주 무궁화와 올 9월에 #1215(서울->부산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경부선(수도권전철 1호선) 관악~석수 구간 선로.
이 구간은 1902년에 단선으로 최초 개통되어 1939년 복선화, 1974년 전철화, 1981년 2복선전철화를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지.
석수역 남쪽으로는 아파트단지와 공장들 사이로 긴 직선주로가 펼쳐져 있다.
저곳에 처음 수도권전철이 다니고 2복선화될땐 저기도 허허벌판이었으려나...
직선주로가 끝나면 LG아파트를 등지고 곡선주로가 나타나고...
다시 직선주로를 달리면서 안양육교와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IC 교량 밑을 지난다.
곧이어 관악역을 앞두고 곡선주로로 접어들게 되지.
ㄱㄱㅊ
고마워 ㅎㅎㅎ
막짤 곡선주로 양옆의 옹벽들은 복복선 확장시에 축조됬겠군...
옹벽 위치나 상태(?)로 봤을때 그랬을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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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전설의 의거 ㄷㄷㄷ 나도 들어봤음. 아무리 열차가 느린 시대였다지만 어떻게 성공했을까...
아무리 그래도 정밀한 제구력이 동반되지 않으면 성공할수가 없었겠지 ㄷㄷㄷ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