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오송분기가 이건 뭐 병도 아니고 상황이지만 결국 그렇게 지을 수 밖에 없다면.... 호남고속선은 '오송'에서 분기해서 '대전 유성'을 지나서 <- 유성 한복판 가로질러 유성 버스 개발살. '두계'를 지나서 <- 국방부용. '전주'를 지나서 <- 전주 시내 한복판 가로질러 전주 버스 개발살. '담양'을 지나서 <- 담양도 이제 고속철이다. 유치 하자! '광주'를 지나서 <- 광주 시내 한복판 거로질러 광주 버스 개발살. '보성'까지        <- 보성 차 밭 개발살을. 그리고. 또 하나의 분기. 천안분기! 경부선 천안역에서 선로를 그냥 직선으로 밑으로 쭉 빼버리면 '공주'를 지나서 <- 공주까지 광역철도 놓자. 공주에서 행복도시지나 오송까지 광역철도 놓자. '논산'을 지나서 <- 그냥 논산까지 광역철도 놓자. '익산'을 지나서 <- 에라이. 그냥 서울발 익산 신급행 신설하자. 그 뒤로는 호남선 200 밟고. '정읍'을 쌩까고. '송정리'는 정차. '목포'까지 무정차. .... 그냥 간밤에 할 짓이 없어서 쓴 뻘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