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1 -> 1534 -> 1535

1533 -> 1536 -> 1531

1535 -> 1532 -> 1533


이런식으로 운행함.


솔직히 전라선 라이너도 슬슬폐지해야 하지 않을까?? 전라선에 KTX가 들어가고 있고, 용산발 무궁화호도 10년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존치하고 있는데.


KTX 증편하거나 SRT가 신규입성하면 일단 전라선 라이너는 짤리는거 밖에 없을듯. 무궁화호 객차도 부족하고.


전라선 라이너가 생긴지 벌써 14년이 지났음. 그 이전에는 전라선 무궁화호는 오직 서울출발이고 통일호는 익산착발 1회만 있었지.


KTX개통후 전라선 라이너가 왕복12회 있었음. 아침과 저녁때 1회는 통일호를 계승한 완행이였고.


처음에는 디젤기관차-발전차-객차4량으로 시작해 2009년부터는 RDC로 다니다가 2011년에 와서 전기기관차-객차4량으로 바뀜.


완행을 빼면 익산-동익산-삼례-동산-송천-전주-신리-관촌-임실-오수-남원-곡성-압록-구례구-괴목-순천-덕양-여천-미평-여수 이렇게 다니다가 3개월후 정차역이 많이 조정되었고, 왕복1회 폐지하고 그 자리에 용산착발 열차를 넣었지.  2007년에 왕복1회 폐지하고,  2013년 겨울에 왕복1회 폐지했지.

지금은 여객취급을 안하거나 폐역된 동익산, 동산, 송천, 신리, 관촌, 압록, 괴목, 덕양, 미평역에 정차했고, KTX와 연계하려 했지만 전주에서 여수까지 3시간 걸리고, 거기에 정차역도 많고, 위 통과하는 역에는 이용객도 드물고 홍보도 제대로 하지 않았지......2004년에 탔을때 전주에서 남원까지 타봤지만 신리역과 관촌역에서 타는사람은 없고, 세명정도가 내리더라. 홍보를 제대로 했으면 모를까 홍보도 없이 정차했으니 3개월후 다시 통과역으로 지정되었지.

이무렵 오수역도 새마을호가 왕복3회 가운데 왕복2회가 정차했었고. (통과하는 왕복1회는 오수대신 함열에 정차함)


2016년부터는 전라선 라이너가 명절에는 운행을 중단하지. 과거에는 명절에도 다니고 객차4량에서 5량까지 증량한적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