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임진강 간다고 올린놈임

난 밤부터 작업 할줄 알았는데

선두권 얻으려고 오전부터 각종방송국 다모인듯함

상황요약해주면

운천역 안이랑 운천역 건널목

한 10명정도 잇음 카메라 설치 작업하더라

지미집 건널목에 설치 해둿음
어디꺼 방송인진 모름

지나가는거 찍으려나봐

그리고 동호회관련된 사람들 카메라 랑 텐트 가져왓더라 ㅋㅋ

임진강역은

아나운서 중계 자리 선두 얻으려고 중얼하는 소리들림.

중계차 한 15대정도 되는듯

평소같으면 조용할텐데

그외
풍선 파는 아저씨 오뎅파는 아저씨
장사꾼들도 모이기 시작함





근데 올거면 각오하고 와라 대중교통 개시발 쓰레기임 ㅡㅡ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