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난번 사고때는 물론이고

그 전에도 몇차례 있던 열차팀장의 무능한 모습들을 접해왔기 때문에(사소한건 기사로 안난 내용들도 있을테니 더할듯...)
여객전무라면 모를까 열차팀장은 반드시 순환이 되야한다 생각함
강제전보도 문제지만 이게 진정한 적폐 아닐까?

그리고 검표도 매번 관광개발 승무원에 맡기고 본인은 그냥 객실순회, 출입문 취급만 하던데?
여객전무님들은 검표 하는사람 50대 안하는 사람 50인 반면 열차팀장은 내가 한달에 한번 이상 KTX타면서 검표하는거 근 2년동안 단! 한번도! 못봄 천안아산~동대구 구간이 짧은게 아닌데 단 한번도..

지난번 오송역 사고, 사고 시 조치사항 매뉴얼 분명히 있다. 최소한 그 매뉴얼 숙지하고 있는채로 그대로 이행해서 승객들을 오송역으로 이동시켰더라면 적어도 승객들이 3시간 동안 기차에서 불안해하고 있지는 않았을텐데 열차팀장씩이나 됐으면서 그렇게 한다는게 참 너무 무책임하고 무능하다 생각함

지금 저러는게 그냥 보상심리같다. 그 자리를 쉽게 간건 아니니까.
아니면 절충안으로 자격조건이 되는지 분기마다 군대 병기본 하는것처럼 승무원 기본자질 검증을 거쳐서 낙오자는 제외하고 사고친 사람들 확실히 배제하는식으로라도 해야지
지금 저 자리 지킨다고 승객들 안전이 보장되는건 아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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