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말 완공예정이던 서해선 복선전철(송산~홍성) 사업이


건설초기 박근혜 정부의 예산투입 부족(계획의 65%만 지원)으로 인해 2년 이상 늦춰질 거라는 전망.


2020년 완공하려면 올해부터 8천억원씩 계속 투입해야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