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준 선생님은 비주얼노벨 예술활동을 통하여 15년 전 부터 참된 가족의 가치를 설파해오셨다.
시대를 앞서가서 일반 가정 뿐만 아니라 결손가정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2000년대 초반에 이미 말씀하셨다.
현대인이 잃어버린 순수한 사랑의 행복, 출산의 행복이 모두 이 안에 있다.
결혼이 불행한 것이 되고 가정을 이룬다는 것이 범죄로 취급받는 이 시대, 진정으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되돌아봐야하지 않을까?

사회 비관자를 양산하는 비판적 좌파소설보다는 이런 것이 훨씬 세상에 유익하다.

모두 페미에 반대한다면 마에다 준 선생님의 클라나드 의무교육 청원에 한 표를 보태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24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