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연한 경제정책.

2. 페미와 관련한 여성우대정책에 대한 남성유권자들의 반감

3. 북한문제에 관련해서 안일한 대처. 


민주당은 현재 지지율 떨어지는 원인이 문재인정부에 대한 실망감도 있지만, 이재명 문제로도 지지율 하락세를 타는중.

결론은 이해찬과 이재명때매 민주당 말아먹고 있는중.


친문과 비문 싸움이라고 하지만, 정작 친이재명을 제외한 비문들도 이재명에 대해 별로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지. 이재명과 친한 국회의원은 대표적으로 정성호, 송옥주, 제윤경, 김병욱, 유승희 이정도이고 이종걸은 잠깐 이재명이 도지사 나갈때 선대위원장인가 했지만 지금은 등돌렸음. (역시 이종걸은 줄타기의 달인..)

정성호는 이재명하고 사법연수원 동기로 알려졌고, 김병욱은 성남 분당지역 국회의원임. 송옥주와 제윤경은 비례대표인데 내가볼때 이 두 비례대표는 다음총선때 지역구 될일은 없을거 같다. (제윤경은 남해하동사천에 출마한다는데, 여기 자한당 지지세가 무척 강한곳이라 안된다에 한표) 송옥주는 이재명과 관련해 욕 엄청먹고 있음.


그리고 이해찬이 당대표되고나서 너무 오만하게 나가는것도 문제. 20년 집권플랜을 도대체 왜 꺼내는지 이해안감. 이해찬은 너무 노욕이 앞선사람이라 별로 보기 안좋음.

차라리 그때 당대표 김진표가 됐어야 했는데, 친문들이 너무 짧게 생각해서 이해찬 뽑음. 김진표가 오히려 민주당 입장에서 중도표심을 모을수 있는양반인데 이해찬은 중도표심 내쫓는거 같더라. 이재명문제 가지고도 언급조차 안하는것도 뭔가 꿍꿍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