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쯤 개인사정이 있어 오산역 사물함에 외장하드가 든 가방을 이틀정도 넣어두었는데, 찾기 위해서
사물함에 갔을때 사물함이 열려있었고, 가방이 바닥에 내팽겨쳐 진 채로 있어서 놀란 나머지
가방을 살펴보니 외장하드와 케이스가 없어져서 사물함 관리인에게 어찌어찌 항의 하여 10만원 보상은
받았다. 그런데 경찰에 신고했는데도 범인은 못잡은 모양이다.ㅋ 안잡은건지 무능한건지.ㅋ
웃긴건 외장하드에 별의별 동영상과 문서들이 들어있었는데, 개인정보 털린것같다.
개인적 생각에는 오산역 사무원들과 사물함 관리인들이 사물함에 넣어둔 물건을 고객의 동의없이 열어따서
보는것 같다. 그렇치 않고서는 10만원 보상을 줄리도 만무하고, 경찰도 범인을 못잡을리가 있나십다.
오산역쪽과 수원역쪽 사물함 관리가 허술한건지 아니면 그쪽 관리자들이 임의로 따보는건지
이쪽에 전문가들 있으면 함 조사해봐라. 반드시 뭔가가 있다.
저 사건 있고 나서부터 사물함에 캠 달아놓았다. 없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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