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읍 지명인 장항이란 명칭을 사용하는것도 대표성이 떨어지는데 일제강점기 원래 명칭이였던 충남선으로 환원하는게 바람직 하다고 보는데?

게다가 군산선이랑 이어지면서 더 이상 종착역이 장항도 아닌데 굳이 장항선이란 명칭을 유지해야 하나 싶음?

경강선은 강릉선으로 잘바꾸면서 이거는 10년째 지지부진한 이유는 뭘까? 설마 전북에서 반발할까봐 충남선으로 환원 못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