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청춘 역에 막 진입해서 표 살 여유 없고 애초에 발권도 안되니까 냅다 뛰어서 열차 탄 다음 가능한 한 빨리 여객전무 만나서 자진신고함
놓치면 학교 지각하니까
그러면 마음씨 진짜 좋으신 분들같은 경우 추가운임 없이 그냥 발권해주시고 보통은 2.5배 더 물림
진짜 인정사정 봐주는 거 없이 10배 내라고 하시면.... 그래도 지각 안하니까 그러려니 함
근데 자진신고 안하는 배째라식 승객이 많은듯
놓치면 학교 지각하니까
그러면 마음씨 진짜 좋으신 분들같은 경우 추가운임 없이 그냥 발권해주시고 보통은 2.5배 더 물림
진짜 인정사정 봐주는 거 없이 10배 내라고 하시면.... 그래도 지각 안하니까 그러려니 함
근데 자진신고 안하는 배째라식 승객이 많은듯
댕청
나도 두 번 정도 엄마랑 춘천에 있는 시골집 갔다 올 때 청춘 시간 너무 촉박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타고서 자진신고하고 부가금 조금 물고 차에서 표 끊은 적 있었음.
근데 그렇게 일단 타고 나서 표 끊어달라고하는게 된다면 만약에 매년 마지막날 정동진행처럼 매진이 빨리 되서 표를 못 끊은 열차도 일단 타놓고 여객전무한테 가서 표끊어달라하면 탈수 있는거임??
그건 안될걸 새해 해돋이 열차면 입석까지 매진됐을텐데?
예전에 입석매진 상태인데도 여객전무가 표 끊어줬다는 썰 들은적 있음. 만약에 표를 못끊으면 얄짤없이 강제하차이니
그냥 딱 1.5배 물리는데? 2.5배를 추가로 물리는 건 무임승차고
아 1.5배였다 ㅋㅋ
잘못 끊고 다시 끊어본적음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