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하는 건 단계별로 사업자가 달라서 이걸 구분해야 할 필요성이 크기 때문에 그런 건가?


다른 노선들도 착공이나 개통 순서에 따라 1단계 2단계 등이 있긴 하지만 완공 이후엔 굳이 구분해서 부를 일이 없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