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퍼제어차량은 관련 부품을 구할 수가 없어서 굴리기가 힘들고, 부산은 1호선 차량의 추진장치를 VVVF로 교체하고 있죠. 반면, 저항제어차량은 지금도 관련 부품을 구하거나 만들기가 쉽다는데, 이게 사실인가요? 저항제어차량은 어떻게 모터를 제어하는지요? 서울교통공사의 저항제어차량은 내구연한을 연장하여 굴리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