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형비례대표제를 실시하면
360명이 정원이라고 치면
A정당 지지율 42%
B정당 지지율 30%
C정당 지지율 8%
D정당 지지율 6%
E정당 지지율 12%
F정당 지지율 1%
G정당 지지율 0.2%
H정당 지지율 0.8%
A정당 획득해야하는 의석 151석
B정당 108석
C정당 29석
D정당 22석
E정당 43석
F정당 4석
G정당 0석 (0.72석)
H정당 3석 (2.88석)
만약 B정당이 지역구에서 111석을 얻으면 비례대표는 당선자가 없고, 대선 비례자리에서 3석에서 꿔옴.
A정당이 지역구에서 120석을 얻으면 비례대표는 31석을 확보. 이런식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인데...
문제는 이거 너무 소수정당들이 판칠수 있다는 단점도 많이 나옴. 민주,한국,바미,민평,정의당은 못해도 0.3%만 얻어도 비례대표 1석은 확보함.
(위 5개 정당 지지율이 0.3%는 껌이고 어떤정당은 두자릿수인데 비해 어떤정당은 바닥을 기고있다만... 민평당과 정의당은 지역구 당선자 없으면 비례라도 먹고살려는 심뽀일수도 있을듯)
대한애국당과 녹색당, 민중당은 지지율조차 잡히지 않으니 의석확보는 어렵고. (지지율조차 잡히지 않는거 - 거의 0%대)
지역구에는 무소속 당선자도 있으니 합산할때 머리는 아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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