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증미
신반포-구반포
삼전-석촌고분
송파나루-한성백제
이렇게 역간거리 500m 남짓한 역들은 한개만 만들고
완행 표정속도가 33km/h 만 나왔어도 좋았을텐데
무슨 경전철보다 역간거리가 짧다..
급행 대피하는 시간까지 감안하면 초단거리 승객 이외에는 무쓸모 수준임..
완급결합이라도 잘 해놨으면 오히려 짧은 역간거리가 장점이 되었을 지도 모를텐데 쓸데 없이 샛강역 대피를 시키질 않나..하여튼 아쉬운점이 너무 많은 노선이네..
신반포-구반포
삼전-석촌고분
송파나루-한성백제
이렇게 역간거리 500m 남짓한 역들은 한개만 만들고
완행 표정속도가 33km/h 만 나왔어도 좋았을텐데
무슨 경전철보다 역간거리가 짧다..
급행 대피하는 시간까지 감안하면 초단거리 승객 이외에는 무쓸모 수준임..
완급결합이라도 잘 해놨으면 오히려 짧은 역간거리가 장점이 되었을 지도 모를텐데 쓸데 없이 샛강역 대피를 시키질 않나..하여튼 아쉬운점이 너무 많은 노선이네..
다 핌피때문이지 뭐
인서울 구간 지하철역 역간거리는 3,4호선이 모범답안... 2기부터 역간거리가 짧아지기 시작함...
높은 표정속도도 4호선이 인기 많은 이유 중 하나임 - dc App
그나마 1기는 급행 없어도 타고다닐만한데 (종로선이야 특수한 경우고) 2기부터는 좀 그렇더라
그래서 민주주의가 아니라 집단독재주의라고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