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입장에서는 신분당선 역세권이 아니게 되는 수송단 땅값 손해를 용산재개발부지 남서측 원안대로라면 역세권이 아닌곳에서 땅값 이득을 내서 맞추는거지

그리고 수송단 땅값은 국방부 것이고 용산철도 땅값은 국토부 것이니 이게 국토부에 유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