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당시와 개통이전 "수요 얼마 없을거야 4량으로 다녀도 무방해." 그로부터 9년후... 열차안에서 "야 밀지마." , "사람살려." 객차는 터져나가는중.
수요예측을 잘못한 케이스중 하나. 개통당시 승강장은 8량길이로 해놨지만, 4량으로 다녀 지금은 6량으로 일부 다니지만, 앞으로 8량화는 시급해보임.
어제 개통한 송파, 강동권지역을 넘어 하남까지 연장되면 답 없음.
9호선을 처음 계획한 사람하고 당시 서울시 집행부와 의회는 반성해야할듯. 앞으론 8량화나 6량편성 증차에 힘써야할듯.
고속터미널->여의도 방향으로 9호선 급행이 일반을 추월하지 않는곳과 시간대에는 그냥 일반타는게 나음.
잘 몰라서 그러는데 왜 6량은 제한적으로 운행할까요? 8량도 그렇고 쉽게 더 못늘리나.... - dc App
돈
한칸당 20억씩 들어가는데 그 돈 님이 내줄거임??
예산이 들어와야함.
애초에 민자로 지은 시설인디 서울시가 강탈하다시피해서 엉망진창
?? 초기 9호선은 환승제도 없이 1200원이였나 1500원이였나? 그래서 수요예측이 이렇게 된거지.. 개통직전에 900원에 환승제도에 편입되어버려서 이사단이난건데;;
아하 엄청 비싸군요 한칸에 ㄷ ㄷ ㄷ ㄷ - dc App
애초에 요금을 1500원쯤으로 책정할 생각으로 차를 뽑은건데 개통 세달전에 900원 통합요금제로 적용된거임. 당연히 가격이 예상보다 싸니 예측수요보다 더 많았던거.
초기에 경기도를 지나는것도 아니고 서울 다니는 지하철인데 추가 요금 받겠다는 자체가 에러ㅋ
답은 짱깨같이 많기만한 개수도권 촌것들을 부산으로 강제이주시켜야
니가 서울에 있는 경상디언들 부산으로 좀 이주시켜봐...
시급한건 전편성 6량화와 증편이지 8량화는 아님. 이미 전편성 6량화로 계획잡고 실행중이고 운행거리가 길어진다면 더더욱 증결이 아닌 증편으로 배차를 줄이는게 답. 근데 배차가 좋아지면 또 수요가 소폭 증가하겠지
최소 8량은 필수 - dc App
일단 차부터 늘려야지 ㅇㅇ 지금 배차보면 출퇴근 급행 배차가 10분간격이니 승객 수에 비해 혼잡한거잖아. 6량도 차를 못뽑아서 우격다짐 꼴로 늘린거에 불과하고
급행 8량 완행 6량이 가장 이상적임
완행 6량 솔직히 필요없어. 차 더 들여와서 급행 8분 완행 8분간격으로만 다닐수 있으면 충분해.
당산에서 국회가보면 이런말못하지
지금 완행이 11분간격으로 쳐 다니니 그지경이 나는거지 8량이면 충분한데? 누구는 9호선 안타고다니는줄아나?
9호선 급행 폐지하고 전구간 완행만 굴려라.
서울 외곽도 아니고 중심을 지나다니는데 수요조사를 저따위로 하면 다른곳 수요조사도 무의미한거아니냐?
김포가 중앙정부나 서울시와 상의없이 지네 맘대로 아파트촌 쳐올린거하고 인천이 공철 연선지역에 아파트 개발한게 9호선 수요예측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음. 9호선 예타 받을땐 그 아파트촌들이 계획에도 없었거든.
부동산 아파트 강국에서 지하철생긴다하면 우후죽순 아파트촌생기는걸 무시하고 예타받은 결과지 뭐 ㅋㅋ
돈이 남았는데 4량화한 사람 돈을 전부 철도건설부채로ㆍㆍㆍㆍㆍㆍ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