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당시와 개통이전 "수요 얼마 없을거야 4량으로 다녀도 무방해." 그로부터 9년후... 열차안에서 "야 밀지마." , "사람살려." 객차는 터져나가는중.


수요예측을 잘못한 케이스중 하나. 개통당시 승강장은 8량길이로 해놨지만, 4량으로 다녀 지금은 6량으로 일부 다니지만, 앞으로 8량화는 시급해보임.


어제 개통한 송파, 강동권지역을 넘어 하남까지 연장되면 답 없음.



9호선을 처음 계획한 사람하고 당시 서울시 집행부와 의회는 반성해야할듯. 앞으론 8량화나 6량편성 증차에 힘써야할듯.


고속터미널->여의도 방향으로 9호선 급행이 일반을 추월하지 않는곳과 시간대에는 그냥 일반타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