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과 특급의 차이가
개봉 영등포정도면 괜찮을 것 같은데
5호선이 무시할 노선은 아니지만
신도림 노량진으로 몰리는 점,
여의도가 9호선으로 커버
공덕이 경의선으로 커버
광화문은 1호선으로 커버
사실 상 이리되면 급행도 준특급이 돼버리고
특급이 영등포 쌩까서 아쉬운 걸 잡아줄 수 있고
개봉 영등포정도면 괜찮을 것 같은데
5호선이 무시할 노선은 아니지만
신도림 노량진으로 몰리는 점,
여의도가 9호선으로 커버
공덕이 경의선으로 커버
광화문은 1호선으로 커버
사실 상 이리되면 급행도 준특급이 돼버리고
특급이 영등포 쌩까서 아쉬운 걸 잡아줄 수 있고
나코나코땅땅
저건 이름만 특급이지 복복선 활용해서 급행을 추월하는 다이어를 짜야 진짜 특급이지
그거야 뭐 이런 저런 사유로 힘드니까 급행을 준특급화하자는 거지 역곡 개봉 영등포 정도
애초에 급행 만들 때 부터 대방은 제껴야 했어.
근데 대방만 제끼면 1분 차이고 앞뒤로 다서니까 전통적인 여의도의 괸문 역할도 있어서 걍 세운 거 아님? 근데 지금은 2개나 제낄 수 있으니까 말해봄
대방하고 신길하고 좆나 가깝잖아. 강남리 못지않게. 그러니 급행이면 대방정도는 통과해야 한다고 본거지. 그리고 여의도 관문역할은 이미 5호선으로 넘어 가지 않았냐?
그니까 역으로 존나가까워서 하나 쌩까는 차이가 없으니까 둔 거라는 거지 5호선으로 넘어가긴해도 63빌딩이나 서여의도는 대방이 더 편하거든 근데 9호선 뚫리면서 신길도 안서도 되고 서여의도커버라 둘 다 제끼니까 씹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