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역구>

전주갑 (약17만명대)

- 완산구 : 평화1~2동, 동서학동, 서서학동, 중화산1~2동, 완산동, 중앙동, 풍남동, 노송동

- 덕진구 : 인후3동


전주을 (약20만명대)

- 완산구 : 삼천1~3동, 효자1~5동, 서신동


전주병 (약28만명대)

- 덕진구 : 인후1~2동, 우아1~2동, 송천1~2동, 호성동, 금암1~2동, 진북동, 덕진동, 팔복동, 동산동, 조촌동, 혁신동


----> 인구편차가 적게는 3만명 많게는 11만명으로 심한데다가 2020 총선때 전라북도 의석수 1석 감소예정.

----> 전주병은 덕진구 지역으로 덕진구 인구(인후3동 포함)만해도 30만명을 넘어선데다가 원래대로라면 분구대상(덕진갑, 덕진을)이나 기초자치단체의 구는 분구대상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선거구 관할조정밖에 없음.

----> 전라북도는 19대때 11석, 20대때 10석으로 1석 감소했으나, 21대 총선에서 10석을 유지할지, 아니면 9석을 유지할지 모르는 상황임.



전주시와 완주군 선거구 통합할경우 예상 선거구 (기존 무주,진안,장수는 농어촌특례가 적용되거나 아니면 의석수 감소가 확실하면 남원/임실/순창과 합구)

<지역구 구성>

전주완주갑 (총 257,927명)

- 전주시지역 (247,112명) : 효자1~4동, 삼천1~3동, 평화1~2동, 중화산1~2동, 완산동, 동서학동, 서서학동

- 완주군지역 (10,815명) : 구이면, 상관면


전주완주을 (총 253,996명)

- 전주시지역 (224,018명) : 효자5동, 서신동, 혁신동, 금암동, 진북동, 중앙동, 풍남동, 노송동, 덕진동, 팔복동, 동산동, 조촌동

- 완주군지역 (29,978명) : 삼례읍, 이서면


전주완주병 (총 242,267명)

- 전주시지역 (187,085명) : 인후1~3동, 호성동, 송천1~2동, 우아1~2동

- 완주군지역 (55,182명) : 봉동읍, 용진읍, 비봉면, 고산면, 운주면, 경천면, 화산면, 동상면, 소양면


---> 전주완주병 선거구는 타 지역과 다르게 전주-완주 통합반대가 가장심한 완주북부권(옛 고산군)을 끼고있다는게 특징.

---> 자유한국당은 일단 후보를 낸다해도 인지도, 중량감이 낮은사람일거 뻔할거고, 바른미래당은 정운천빼고 나갈만한 사람은 없으듯. 갑, 병 지역은 리턴매치 예상.

---> 더불어민주당vs민주평화당간의 구도로 전개예상. 혹은 갑지역은 혼전예상. (둘다 현역국회의원 지역구이고, 전직 국회의원까지 끼면 혼전예상)

---> 현재 완주/진안/무주/장수 선거구 국회의원은 오히려 이득을 볼 수 있을듯. (고향이 진안군인데, 만약 농어촌선거구 특례가 생긴다면 100퍼 당선이 확실함. 다만, 특례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남원/임실/순창 선거구의 같은당 사람과 공천경쟁해야 하는데, 공천경쟁에서 이긴다해도 다른당 소속 후보가 남원에서 몰표얻으면 골치는 아프겠다만, 무진장은 선거때 결속력이 강하고, 남원역시 더불어민주당 외 타 정당 지지율이 한참 낮은지라 충분히 이길 가능성도 높음.)


<<<나머지 지역 개편>>>

1안 : 익산갑, 익산을, 군산김제갑, 군산김제을, 정읍/고창/부안, 남원/임실/순창/무주/진안/장수 ---> 선거구도 감소하고 농어촌선거구 특례가 없을시

2안 : 익산김제갑, 익산김제을, 군산, 정읍/고창/부안, 남원/임실/순창, 무주/진안/장수 ---> 선거구는 감소하나 농어촌선거구 특례가 만들어질시

2-2안 : 익산갑, 익산을, 군산, 정읍/고창, 김제/부안, 남원/임실/순창, 무주/진안/장수 ---> 선거구는 유지하나 농어촌선거구 특례가 만들어질시


군산과 김제를 같은 선거구로 묶으면 갑지역은 군산시 서부지역만을 삼고, 을지역은 김제시전역과 군산시 동부지역을 선거구로 묶음.

익산과 김제를 같은 선거구로 묶으면 갑지역은 현행 익산갑지역과 김제시 전역을, 을지역은 익산을지역만 해당하는 방법이 있음.

혹은, 익산과 김제를 같이 묶을때 익산갑지역과 김제서부지역, 익산을과 김제동부지역을 묶는 방법도 있음.


정읍/고창/부안을 묶으면 유성엽은 낙선할 확률이 큼. 부안/고창 인구합치면 정읍시랑 맞먹고, 부안/고창 국회의원이던 김춘진이 부안/고창에서 지역조직 강함. 게다가 유성엽은 지역에서 조금씩 평이 안좋아지는 편이라 4선고지에 오르기는 힘들듯.


군산은 김관영 지역구인데, 이 양반도 위태하다. 만약 더불어민주당에서 자객공천을 하게되면 김관영은 100퍼 패배함. 선거구를 김제랑 붙이고 갑,을로 나눠도 힘듬.


익산시 갑지역은 이춘석이 막강하고, 을지역은 조배숙이 있는데, 을지역에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있는양반 다시 내보내면 조배숙 패배함. 농촌어른들은 tv에 많이나오고 지역과 맞는당에 청와대 정무수석정도면 인정할거다. 조배숙도 이제 하향세로 돌아선지 오래되었음.


김제를 익산갑에 붙이면 현역 김제지역구 국회의원 100퍼 패배함. 익산갑이 14만명, 김제시 8만명 자체가 게임이 안됨. 군산쪽에 붙이면 군산지역구 현역하고도 붙어야함.

(그 군산현역이 임피면 출신이라 김제랑 가까운 선거구로 묶일텐데 둘이 경쟁해야함. 과거 이 두 사람은 국민의당에서 한솥밥 먹다가 갈라졌지)


선거구감소에 농어촌선거구 특례를 안만들면, 남원/임실/순창/무주/진안/장수 선거구가 탄생하는데, 남원을 제외한 5개군 인구 합치면 12만명쯤 되는데, 일단 무주/진안/장수 현역 여당의원하고, 남원/임실/순창의 무소속 국회의원간 대결 불가피함. 거기에 민주평화당 소속 전직 국회의원까지 가세하면 치열해질수도 있음.

다만, 무소속과 민주평화당 소속이 남원출신이라 남원에서 표 갈릴듯하고, 임실과 순창에서는 민주당으로 나오면 찍는경향이 있어서 무진장출신 여당후보가 임실,순창까지 1위로 이기면 게임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