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은 甲, 乙, 丙, 丁, 戊에서 수원 己 선거구가 등장하고
용인은 戊선거구 등장, 고양역시 고양戊 선거구 등장할듯.
안산은 단원갑,을 선거구와 상록갑,을 선거구를 통폐합해서 안산갑, 안산을, 안산병으로 재조정
부천은 원미갑, 원미을, 소사, 오정선거구를 갑, 을, 병, 정으로 재조정
군포갑, 군포을 선거구는 군포시 단독으로 조정
현재 59개 선거구에서 60개로 바뀔듯.
인구증가세가 가파른 화성시는 다음총선때까지는 3개 선거구 체제로 가다가 다다음총선때 바뀔듯.
화성을이 분구대상인 28만명을 훌쩍넘어서서 동탄1~6동 가운데 한두개동을 갑이나 병선거구로 넘겨서 일단 구역을 변경할듯.
수원과 용인, 고양은 한개선거구에 속한 동을 다른선거구에 넘겨주기 힘들정도로 분구해야할정도임.
거기에 인구100만명은 거뜬히 넘어섰으니 분구해야지.
성남은 여전히 98만명대에 머물러있고, 각 선거구마다 분구할정도 인구는 아닌듯. 수정, 중원, 분당갑, 분당을 체제로 갈듯.
경기북부는 고양시빼고 모두 현행유지하고, 경기남부역시 수원, 용인, 안산, 군포빼고 현행선거구 유지할듯.
수원기, 용인무선거구 등장하면 남경필 정계복귀할듯. 남경필 연고가 수원, 용인 모두 속해서 어디든 출마하기 좋은데, 수원은 민주당세가 강해졌고, 용인은 현재 구치소에 수감중인 이우현 지역구 노리면 될듯함. (한선교 또 살아남나?? )
이중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이 바뀔만한곳이 화성갑, 광명을, 평택갑은 100퍼 확신이 든다. 다들 누군지 알거자나. 안양3곳도 이종걸(5선), 이석현(6선), 심재철(5선) 이분들도 기본이 5선이상이라 지역구민들 피로감 느낄법함. 부천은 원혜영의원 불출마하면 새 인물 등장할거 같고, 그 새인물이 아무래도 김만수 전 부천시장일듯. 김경협, 김상희는 그대로 갈거 같고, 설훈의원은 어쩔지 모르겠다. 김만수 전 부천시장도 크게 물의일으킨것도 없으니 원혜영의원 후임자리로 들어갈법함.
설훈의원도 서울에서 재선, 부천에서 재선했었지. (이분이 지방선거때 민주당 광주 필승대회에서 광주싹쓸이 발언때매 타 정당들한테 욕 엄청먹었으나 광주에서 싹쓸이는 했다고 하더라) 부천에서 이사철, 차명진은 이미 나가리된지 오래되었고, 김문수는 부천에 다시출마하면 욕 먹을듯. (부천지역 국회의원->경기도지사까진 좋았는데, 대구 수성갑출마에 서울시장 출마해서 이제 부천에 지지하는 사람도 없지. 김문수 후임 국회의원이 이사철이고)
화성갑은 서청원 지역구인데 이제 자유한국당이 아닌 무소속이고, 이분도 11대부터 시작해서 13~20대까지 8선이나 하신분이니 물러날때는 된듯. 꿈에 그리던 국회의장도 못하고 물러날듯. 화성갑이 원래 보수성향이 짙은 곳인데, 최근 이 지역구도 개발 많이되서 표심 어떻게 바뀔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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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화성은 오히려 늘것같은데...그때가면 인구도 거의 80만명은 넘어갈것 같음. 갠적으로 동탄2동만 동탄2신도시랑 묶이고 동탄1, 3동은 병점동, 반월동, 진안동으로 가는게 나을듯.
그리고 추가로 화성, 특히 동탄은 묻지마 민주당 안찍었음 좋겠음. 찍으니까 결국에 시장도 주민 우습게 보고 개돼지 취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