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5시 출발해서 ktx타고 출발
6시쯤 서울역 도착
서울역에서 사부형이 차를 빌리셔서
사부형이 운전해서 콘서트장 까지감
다행히 차가 안막혀서 6시 40분경 도착
콘서트장서 굿즈를 팔길래
응원봉과 포스터세트를 구매 (총3만원)
드디어 시작 시간이 되고 콘서트장에 들감
나는 앞쪽 6번째줄이라 멤버들이 잘 보였다
멤버들 등장하고 나는 미친듯이 환호함
세정이 보면서 아이컨택도 하고
세정이가 내쪽을 보길래
난 자리에서 일어나서 마구 소리를 질럿다
그런 날 보면서 세정이가 웃고 손흔들어줌
그리고 후반부 앵콜무대때 멤버들이 내려왓는데
나영이가 내쪽 통로로 와서 사탕 주고감
잽싸게 사탕 낚아챔
그렇게 콘서트는 끝나고
사부형님과 뒤풀이겸 술 한잔 하고
찜질방에서 취침
아무튼 진짜 좋은 경험이었고 힐링이 되었다
다음에도 또 한번 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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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경험해본 애들 델꼬온 4군따리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