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8호선같은데는 지선이라고 치는데
3호선은 엄연히 서남축 주간선을 해야될 노선이 이도저도 아닌 개병신 노선이 되어버림
중간 거점을 어디 제대로 들르냐고 하면 강북축에서는 그나마 도심이라고 우기는 경복궁 근처 빼면 제대로 들르는데가
거의 없음. 신촌, 서울역, 을입, 종각 아무도 안들름
그 점에서 원래 1기때 계획되었던 구간에서는 신금호에서 선형 휘는거 뺴면 특별히 문제가 없는게 5호선인데(여의도, 마포, 광화문, 동대문, 왕십리는
제대로 들르니까) 그것보다도 못하다고 봄
5호선도 뭔가 나사가 빠진 노선이지만 간선 역할은 3호선보다 멀쩡한건 맞는듯. 지선노릇밖에 못하게된 이상한 노산.
전철도 기차직선화식이설하자 잉여구역사는 경전철 로이어버리거나 전기동력 버스나투입하자
잊을만 하면 나오는 3호선 타령... 그래서 그때 종각으로 보낼 수 '있던거' 바보같이 종3으로 보낸거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