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대보면 경인라인은 서울방향으로 부평 지날때부터 그냥 미어터져나간반면에 경부라인은 서울방향으로도 안양 지나간 후로도 곳곳마다 자리가 텅텅 비어있는 완전 망한 노선이었고 퇴근시간대는 반대방향으로 그랬었고
내가 89년부터 1호선 경부라인 이용해봐서 아는데 안습배차에도 불구하고 출퇴근시간대에도 자리가 곳곳 빌 정도로 혼잡도가 70퍼를 넘지않는 쾌적하고도 엄청난 적자노선이었어
내가 89년부터 1호선 경부라인 이용해봐서 아는데 안습배차에도 불구하고 출퇴근시간대에도 자리가 곳곳 빌 정도로 혼잡도가 70퍼를 넘지않는 쾌적하고도 엄청난 적자노선이었어
그땐 인천 3~4번 올떄 수원 한번 오니까 그렇지
복복선화 되고 나서도 지금 경중선보다 살짝 더 긴 배차로 인해 버스타고 다녔지
그래서 뭐 어쩌라고 ㅋㅋ 지금은 상황이 그때랑은 다른데
응 개소리 ㅋㅋㅋㅋㅋ 공기수송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평시에도 수원발 청량리행은 지옥이었는데 뭔소리여
참 그런데도 S차가 수원만 갔었음
경부선 자주타던건 아니어서 97년에 몇번 타봤는데 배차는 오지게 길었어도 출퇴근 시간에는 미어 터졌었음. 초저항 똥차에서 쪄죽는줄...
틀딱은 나가 뒤지는게 애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