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단국대 한남동 캠퍼스 - 한남역이 가까우나
국철이 용산-덕소선으로 개편되고 불과 2년인가 3년만에 죽전으로 이사갔음
비록지연 쩔어주는건 적었지만 회기 평면교차땜에 청량리에서 끊기는게 거의 한두시간당 한대꼴로 존재하는 등 배차면에선 더 거지같았던게 국철 시절

가까운데에 있던 동국대나 건국대 한양대에 비하면 전철 이용하는 통학생이 현저히 적을수밖에

또 광역버스만큼은 저 세 대학들보다 훨씬 발달되어 있고 시내버스들도 많이 지나갔고 지금도 많이 들르지

죽전으로 이사간 이후에는 역 접근성이 좀 더 떨어지고 전철 이용비중은 증가
그나마 신분당선 덕에 강남행은 철도가 우위고 다른 방향은 버스 우위에 심지어 단국대가 주요 광역버스들 종점임

천안캠은 옛날부터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앞에 있어서 톨게이트 정차하는 무정차 직통형 시외버스들에겐 그야말로 마르지 않는 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