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만큼 차가 ㅈ같이도 안옴.

와도 거의 S차 고물차로 당시 새삥차인 중기저항이 수원까지 들어온건 90년대나 되어서야..

배차간격이 잘봐줘야 지금 경중선 최악의 경우 경춘선 급까지 벌어져서 쥐쥐..

인천 구로 인천 수원을 그때는 일상적으로 겪었지. 한낮엔 20분 가까이 혹은 넘게 기다리는게 예사.

수원 대놓고 차별하고 인천 몰빵배차해도 인천행은 수원행보다 혼잡하게 채워 다녔음. 차가 자주 다니기도 하고 서울 가는데 그만한 수단이 없었으니

그렇다고 수원행이 공기수송이었냐 하면 그건 절대 아님.

서울 가는 고속(화)도로가 당시엔 적었고, 1번 경수로 및 47번 국도 등 몇개가 다라 시간맞춰 타는 사람도 있었지만

대부분 버스 통해서 역 접근해야 하는데 국철 수원방면 배차간격이 당시 개안습이었으니, 버스도 중거리 이상 이동 파이를 상당히 가져간거지


그래도 혼잡도는 경인선과는 게임이 안되는게 복선 시절 유일하게 구로역에서 탈수 있는 서울방면 열차는 수원발 빨간차. 정 더하면 주안발 영등포행 정도

혹은 그당시 출근시간에도 있었을까 하는 구로역 시발 플랫폼 열차.

인천발 파랑차 타면 용자 소리 들었다 ㄹㅇ. 지금 9호선 염창-당산은 개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