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노력은 쥐뿔도 없는 모습이다
빈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결혼식장을 넣어놨다. 하지만 평일이라 문은 열리지 않는다.
여기도 그 역 못지읺게 한산함. 제일 혼잡한곳이 세종가는 brt 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