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에서 당산까지 출퇴근 하는데
기존에 출근은 341-종합운동장 9호선 - 당산까지 급행
퇴근은 당산-여의도 5호선 환승 후 천호서 30-3 341 이였음
오늘 첫 느낌은 강서 방항쪽으로는 생각 보다 괜찮았음
올공 쯤 오니 개통전 종합운동장이랑 비슷했고
석촌쯤 되니 많아짐 퇴근은 항상 일반행 타고 5호선 환승이라 엄청 쫄았는데 구석에 짱박히니 버틸만 했음
다만 하남에서 보훈까지 가는 버스 배차가 망이라 341이 별 차이가 없었다는게 아쉽
기존에 출근은 341-종합운동장 9호선 - 당산까지 급행
퇴근은 당산-여의도 5호선 환승 후 천호서 30-3 341 이였음
오늘 첫 느낌은 강서 방항쪽으로는 생각 보다 괜찮았음
올공 쯤 오니 개통전 종합운동장이랑 비슷했고
석촌쯤 되니 많아짐 퇴근은 항상 일반행 타고 5호선 환승이라 엄청 쫄았는데 구석에 짱박히니 버틸만 했음
다만 하남에서 보훈까지 가는 버스 배차가 망이라 341이 별 차이가 없었다는게 아쉽
하남은 고덕 개통까지 기다려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