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당선은 지금도 초기의 \"분당선\"이라는 이름과는 안 맞게 서울 안까지 진입하는 데다가,
경의+중앙선도 통합하면 어떤 이름을 붙여야 할 지 힘들 듯,,,,(어떤 분이 \"한강선\"이라는 이름을 주장하기는 하셨지만,,)
그리고 현 중앙선 역시 경원선 일부 구간을 지나고 있고,,,
게다가 노선에 이름 붙이는 거, 외국인들은 되게 힘들어 함.
코레일 3호선 대곡역 환승 영어 안내방송에서 transfer to Gyeongui-line 이라고 하지 않고, for Munsan or Susaek이라고 하는 게
아마 외국인들을 배려한 게 아닐 까 싶음,,,, 중앙선은 아예 한글 안내방송에서도 중앙선이라고 언급을 안 하고,,,
(오히려 외국인들은 노선색으로 구분 많이 함. 5호선 하면 잘 모르는 데 purple line이라고 하면 잘 알아들음,,,,)
그래서 말인데, 경의+중앙선하고 분당+수인선 까지는 번호 붙여도 괜찮을 것 같음.
그리고 2호선도 좀 분리 좀 해 주고,,,,(1호선은,,, 잘 모르겠음,,, 사실 본인은 계통분리 말고 지금처럼 통합으로 나가는 걸 바라는 1人이라,,,)
지금 중앙선과 분당선은 광역철도 뿐만 아니라, 서울 내에서도 서울 내 이동의 교통수단 역할을 잘 해 주고 있으니까,,
나중에 경의선도 디지털미디어시티-용산 구간이 완전 개통되면 서울 내 이동의 교통수단 역할을 잘 해 줄 거고,,,,
그러니까, 노선을 정리하면
1호선(1호선+경원,경인,경부,장항)
2호선
2-1호선(성수)
2-2호선(신정)
3호선(3호선+일산)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9호선
10호선(경의+중앙(+경원))
11호선(분당+수인)
나머지는 번호를 붙이든 이름을 붙이든 별 상관 없을 것 같음.
철갤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ㅎㅎ
나도 동감
그래야지
근데 수려선 재건하는거나 여러가지 생각하면 이것도 골때릴듯... 암튼 숫자노선이냐 이름노선이냐도 철갤 만년 떡밥일듯
10 - 신안산, 11 - 신분당, 12 - 분당,수인, 13 - 경의,중앙, 14 - 경춘
지금 역명판에서 쓰는대로 K1호선, K2호선..